경기가 끝난 뒤 전희철 SK 감독은 "외국인 선수 1명이 뛰는 지금 KBL 구조에서는 이제 타 리그와 경쟁하기 정말 쉽지 않아졌다. 타오위안은 빨랐고, 압박도 강했다. 모든 리그가 더 빠르고, 더 압박을 한다. 우리도 이 부분을 더욱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
15:27 |
조회 수 223
SK의 완패는 단순히 팀 자체의 패배를 의미하지 않는다. KBL의 현 시점 시스템이 타 리그 경쟁력에 미치지 못한다는 단적인 예다. 대대적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다음시즌 용병2인제 1,3쿼터하고 그다음시즌부터 그냥 통으로 다 하겠네
어차피 수순이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