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은 목 부상을 당했던 지난 KT전 이후 좋았던 흐름을 완전히 잃었다. 무려 51점을 기록한 SK전 포함 6경기 연속 20점 이상 기록하는 등 괴력을 뽐냈던 그였지만 KT전 이 후 두 자릿수 득점도 힘겨웠다.
그런 허웅이 목 부상에서 회복, 소노전에 돌아온다. 허훈과 숀 롱 외 확실한 득점원이 절실했던 KCC 입장에선 천군만마와 같다.
KCC 관계자는 “허웅은 현재 고양에서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소노전부터 출전한다. 목 상태는 많이 회복됐다.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는 선수인 만큼 복귀가 반갑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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