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킅은 1.5/1.5로 했던게 발목잡은거라고
엘지랑 킅이 특정 한 에이전트만 쓰는구단인데 둘이 같은 에이전트
그래도 엘지는 마레이라는 확실한 1옵이 있으니 엘지가 원하는 한두가지만 충족하는 2옵을 찾는거라 그나마 괜찮음
*여기서 재밌는 얘기. 갤러웨이가 두명인데 둘이형제. 동생은 스윙맨이고 엄청 잘한다고함(아시아MVP.호주국대)
형은 지금 엘지에 오는 갤러웨이인데 그냥 무난한..
정지욱이 갤러웨이를 둘다 알고 있었고 갤러웨이 둘다 영상을 제작하고 조상현한테 보여주고 물어봤더니 동생갤러웨이 맞다고 했다함.
그래서 동생갤러웨이를 올렸고 왠일이야 도박 좀 하나보네 하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형 갤러웨이였던것ㅋㅋㅋㅋㅋ
조상현한테 얘기했더니 '미안하다 내가 비싼애를 데리고 오고 싶었나보다' 라고 했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킅은 1.5로 구해야해서 여러가지를 다 잘해야하는 선수를 찾으려니 없음
지금 오는 선수가 이것저것 다하는 선수이긴한데 다 애매한
득점도 리바운드도 애매하고 슛이 확실하냐하면 자유투가 40%면 말 다했고 외곽슛 빈도도 커리어 지날수록 떨어지고
어시는 좀 하는데 커리어내내 어시보다 턴오버가 많은 선수라 의미가 없음
근데 와서 또 잘할수도 있긴 하겠지만 지금 이 선택이 힉스보다 나은선택이냐 하면 잘 모르겠다
몇년전부터 크블 여러구단들이 지켜보긴 했는데 자유투 40%.....다들 망설인
결국 1.5/1.5로 구하다보니 선택지가 많지않다 근데 이제 1월에 퇴출되고 쉬었어서 이것도 변수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