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 정관장 감독은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기회가 났는데 (슛이) 안 들어가는 건 어쩔 수 없다. 상대와 5차례 경기에서는 60점대 수비를 했는데 공격에서 안 풀릴 때 오브라인트의 내외곽 공격을 가미했어야 한다”며 “슛이 안 들어가니까 템포가 급했다. 내가 그걸 못 잡아줘서 미안하다. 한 경기, 한 경기 간다. 오늘(16일) 결과로 느끼는 경기가 되었으면 한다. 다음 경기를 준비하겠다”고 돌아봤다.
?????????? 공격안될때 내외곽 공격하라고 경기중에 얘길해야지
경기중에 해줘야할거 못잡고 뭐 맨날 내가 못햇다 미안하다 타령임
안들어가는게 어쩔수가 없는게 아니라 슛이 안들어가면 다른 공격패턴을 만들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