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5일)바로 울산 원정 경기가 있다. (허)훈이의 쉬는 시간을 줬어야 했는데… 늘 선택은 감독이 하는 것이고, 내가 책임져야 할 문제다. 정답은 없기에 시행착오도 많이 겪으면서 갈 예정이다”라는 고민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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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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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는 15일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선다. 이상민 감독은 “준용이와 교창이도 여러가지로 아직, 정상이 아니다. 조금씩 끌어올리려 생각한다.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조금씩 아쉽기는 하다. 부상으로 인해서 훈련도 많이 못했고, 시스템이 갖춰진 것도 아니다. 경기력도 들쑥날쑥한데, 그런게 시행착오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어제경기 후에 인터뷰도 황당하던데; 오늘도 황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