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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은 이날 17점 5리바운드 8어시스트와 함께 실책 10개를 기록했다. 국내선수 중 실책 10개는 처음이다. 한 경기 최다 실책은 제임스 메이스의 13개(2016년 11월 30일 vs. KGC인삼공사).
선수 시절 실책 9개를 3번 기록한 적이 있는 이상민 감독은 “(허훈이) 몰랐다며 10개라고 하니까 자기도 놀라더라. 일부러 하는 건 아니다”며 “나도 선수 시절 실책이 많은 가드 중 한 명이었다. 그건 크게 신경을 안 쓴다. 힘든 연전 2경기에서 많이 뛰었다”고 허훈을 두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