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이 전반까지 20점 이상 열세에 놓인 건 전신 구단 포함해 35번째이며, 이를 뒤집어서 승리한 건 처음이다.
프로농구 출범 후 전반까지 25점 이하에 그친 팀이 3쿼터에서 전반 득점보다 10점 이상 더 올린 건 4번째다.
이 가운데 역전승까지 기록한 건 정관장이 두 번째.
이날 경기의 최다 점수 차이는 2쿼터 막판 24점(21-45)이었다.
KBL 기록 프로그램에서는 2017~2018시즌부터 최다 점수 차 기록을 살펴볼 수 있다. 2017~2018시즌 이후 24점 이상 격차를 뒤집은 건 역대 4번째다.
이 가운데 최다는 29점(2022.01.09 서울 SK vs. 안양 KGC 12-41→67-66)이며, 2위는 28점(2017.12.12 원주 DB vs. 서울 SK 26-54→95-94)이다. 24점(2020.10.30 서울 SK vs. 고양 오리온 16-40→75-66)은 공동 3위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4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