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팀 통틀어서 20개 넘게 던진건 조니뿐이고 정웅이가 11개 던지고 13득인데
그렇다고 뭐 리바운드를 잡아주냐 하니 6개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훈이도 6개를 잡고 유현이도 4개를 잡았는데................
무슨 맨날 슛을 지가 성공할때까지 연습하는거마냥 쏘고있어
공 욕심은 또 얼마나 많은지 지가 공 잡으면 패스 할 생각도 없고 달라고 해도 안주고
그래놓고 되도안한 퀵슛이나 쏘고있고 성공이나 하면 몰라
갈수록 혼농 더 심해지는거 같은데 감독 공격패턴은 조니뿐이고 답도없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