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준형의 별명은 ‘영보이’다. 영보이라는 이름이 계속 불린 이유는 단순하다. 부르기 쉽고 기억하기 쉽기 때문이다. 외국인 선수들도 자연스럽게 따라 했다.
변준형은 “내가 (변)준형인데 끝 글자인 ‘형’ 발음이 외국인들에겐 어렵다. 그래서 ‘영’ 이렇게 하라고 했다. 또 영 한 글자가 그렇게 와닿지가 않아서 그냥 영보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그때는 또 젊었다. 지금은 약간 ‘영가이’라고 불러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그냥 계속 불려왔어서 외국 선수들에게 영보이라고 불러달라고 했다. 또 영보이라는 미국 래퍼가 있다더라. 발음하기도 쉽고 외국 선수들이 말하기 쉬워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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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용병들이 저렇게 부르기 시작해서 그런줄 알앗는데ㅋㅋㅋㅋㅋ
직접 지어서 한거엿넼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넌 영원한 영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