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슨 3학년 끝나고 드래프트 참가 => 2라 막판에 뽑힐 확률 60퍼라는 평가였으나 시즌아웃급 1년치 부상
부상 낫고 다음해에 서머리그 g리그 출전 => 몸이 회복 안된 상태에서 뛰다보니 폼이 엄청 안좋았음
호주리그 진출=> 팀이 우승팀권이다보니 다른팀이면 준주전급이었으나 키식스맨으로밖에 못뜀
호주리그 중간에 서머리그 => 뛸수있는 팀으로 가려고 했고, 팀 상황확인하고 들어왔는데 들어와보니 동포지션 선수들 엄청 많았어서 출전기회 4경기중 단 1경기
그리고 지금 b리그.. 군대면제받아야하는데 감독이 마줄스 ㅋㅋ
그냥 선수생활이 풀릴만한 때마다 막히는 느낌
솔직히 우리나라가 일본 중국처럼 티켓파워가 세거나 농구인기가 좋았다면 nba 잠깐 들어왔다 나가는건 가능했을거라 봐 작년에 양한센 중국선수가 1라운드 16픽에 뽑혔는데 진짜 저거보다는 현중이가 잘할거같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