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관계자는 “인대 하나가 끊어졌다. FIBA 휴식기 이후에는 복귀가 가능할 것 같다”며 이원석의 몸 상태를 이야기했다.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원석은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2에 나서는 12인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다. 그러나 발목 부상으로 하차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미 대표팀은 송교창(KCC)을 대신해 안영준(SK)이 대체 발탁됐다. 이원석의 대체 선수 역시 빠른 시일 내에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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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원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