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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구간을 거쳤던 SK는 전희철 감독이 부임한 2021년 이후 꾸준히 호성적을 거두는 팀으로 거듭났다. 창단 첫 통합우승을 따낸 2021-2022시즌을 시작으로 지난 시즌에 이르기까지 4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구단 최초의 기록이며 전적도 화려하다. 2021-2022시즌 40승을 시작으로 36승-31승-41승을 거뒀다.
KBL 출범 후 5시즌 연속 30승 이상을 따낸 팀은 원주 동부(현 DB), 전주 KCC(현 부산 KCC) 단 2개 팀에 불과했다. 나란히 2007-2008시즌부터 2011-2012시즌에 걸쳐 달성한 바 있다. SK는 역대 3호 진기록까지 3승 남겨두고 있다. 더 나아가 정규시즌 우승을 따낸 지난 시즌에 이어 팀 역사상 처음으로 2시즌 연속 4강에 직행할 수 있을까.
두 시즌 연속 기록 세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