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허웅은 "너무 아파서 뭐가 뭔지 몰랐다"며 "손가락에 전기가 왔다"고 부상 상황과 상태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다시 들어온 후) 그냥 쐈다. 드라이브인을 못할 것 같았다"고 솔직히 말했다. 그러면서 "일단 지고 싶지 않았다. 중요한 경기라서 자신 있게 했었다"고 밝혔다.
코트를 빠져나가면서 허웅은 목을 잡고 아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일단 치료가 급한 것 같다. 최대한 건강한 상태로 시합을 임해야 할 것 같다"며 "목이 이상한 것 같다. 내일(16일)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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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병원 가봐라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