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삼성 관계자는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김효범 감독이 개인사가 있어 연락을 받았다"며 "개인적인 일을 처리하다가 경기장에 늦게 도착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경기 불참 가능성까지 제기되었지만, 김효범 감독은 늦게라도 현장에 합류해 지휘봉을 잡을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는 "경기장에 늦게 도착하더라도 경기에 합류는 할 것 같다"며 "도착 예정 시간은 오후 7시 30분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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