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슈터라는게 기복이 아예 없을수도 없는거고 지나고 생각해보니 그 답답했던 기간이 엄청 길지도 않았던거 같고ㅎㅎ
미드레인지슛 계속 시도하고 다양한 공격 옵션 갖고가려 하는거 보이던 시점부터 슬슬 살아나더니 요새는 진짜 플레이 볼 맛이 너무 나ㅠㅠ 진짜 기상이 걱정은 할 필요가 없는거였구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