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부터 느낀 건데 저거 너무 심해.
감독도 빨리 놓는데 선수들도 정신을 못 차리더라.
오늘 1층에서 봤는데 막판에 한승희한테 처맞고는 정신을 못 차리는 게 적나라하게 보였어.
훈이가 빨리 오라고 소리치고 손짓해도 움직이질 않아서
막판에 훈이 혼자 득점하는 거 보고 당황함.
12점 차면 사실 별거 아닌데도 다들 멍한 게 참......;;;
지난번부터 느낀 건데 저거 너무 심해.
감독도 빨리 놓는데 선수들도 정신을 못 차리더라.
오늘 1층에서 봤는데 막판에 한승희한테 처맞고는 정신을 못 차리는 게 적나라하게 보였어.
훈이가 빨리 오라고 소리치고 손짓해도 움직이질 않아서
막판에 훈이 혼자 득점하는 거 보고 당황함.
12점 차면 사실 별거 아닌데도 다들 멍한 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