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어차피 감독 정해진거라고 하면서 덬들이 걱정하던 게 알못인 내 눈에도 덬들이 걱정하던거 그대로인 게 보임....
근데 이거 한 번은 겪고 지나갔어야 했던거지?
요새 경기 보다보면 아니 대체 왜!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옴ㅠㅠ
작년에 어차피 감독 정해진거라고 하면서 덬들이 걱정하던 게 알못인 내 눈에도 덬들이 걱정하던거 그대로인 게 보임....
근데 이거 한 번은 겪고 지나갔어야 했던거지?
요새 경기 보다보면 아니 대체 왜!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