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국대에서도 허웅(+허훈) 선수 안 뽑은 걸로 농구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옴
전희철 감독이 팀당 선발인원 때문에 그렇다고 에둘러 말함 (당시 장판 송교창, 최준용 선수 2명 선발함, 둘 다 부상으로 최종 명단에는 못 들었지만)
근데 오늘 오전 기사보면
감독은 허웅 선수 뽑을 의지가 있었으나 경기력향상위원회 측이 허웅 선수는 사생활 문제가 마무리되지 않았다고 봐서 저번 국대명단에 넣지 않은 거라고 함
그 기준 자체는 존중하는데 이럴거면 처음부터 경향위 측에서 말하는 게 낫지 않나 ㅋㅋㅋㅋ
근데 전이나 지금이나 예비 명단에는 또 포함되어 있음
(예전 예비명단에는 허웅 선수만, 이번 예비명단에는 허형제 둘다)
뭐하는 건지 모르겠어...
(혹시 내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 있으면 정정 환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