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전자랜드와 TG의 부천 경기에서 여러 기록들이 나왔다. 문경은은 1경기 최다 3점슛 성공(22개), 화이트는 시즌 개인 8번째 트리플더블(18득점, 19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트리플더블은 심지어 2쿼터가 끝나기 전에 작성했다. 김주성은 한 경기 최다 블록슛(11개) 기록을 경신했으며 KCC의 바셋을 제치고 시즌 블록슛 타이틀을 차지했다. 그리고 21득점 15리바운드 11블록슛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첫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정훈도 24득점 10어시스트 12리바운드로 개인 통산 첫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ㄴㅁㅇㅋ에서 긁어온건데 각주로 달려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