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의 공격 기회당 득점 기대치를 의미하는 오펜시브 레이팅에서 SK는 118.5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2위 대구 한국가스공사(109.6점)와의 격차도 뚜렷했다. 평균 득점 역시 87.8점으로 1위를 기록했는데, 4라운드에서 SK의 공격력이 얼마나 위력적이었는지를 숫자가 말해준다.
이 부문 최하위는 안양 정관장이었다. 10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100점을 넘기지 못한 98.9점에 머물렀다. 정관장의 고민이 어디에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이 부문 최하위는 안양 정관장이었다. 10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100점을 넘기지 못한 98.9점에 머물렀다. 정관장의 고민이 어디에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수치다.
eFG%는 3점슛의 가치를 반영한 실질적인 야투 효율 지표다. 슛 성공률이 비슷하더라도 어떤 슛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수치는 달라진다. 수치가 높을수록 3점슛 성공률이 높거나 전반적인 야투 효율이 뛰어난 팀임을 의미한다. SK는 이 부문에서도 56.1%로 전체 1위(10위 정관장 46.4%)에 올랐다.
TS%에서도 흐름은 같았다. 자유투를 포함한 종합 득점 효율 지표에서 SK는 58.7%로 1위(10위 정관장 49.2%)를 차지했다.
우리 4라운드 공격력이 진짜 최악이였구나🤬
어쩐지 우리 경기 빼고는 다들 득점도 많이 나오고 재밌어 보이더라... 56라운드는 제발 좀 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