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변준형은 조금씩 개인 훈련을 하며 몸을 만들고 있다. 이제 러닝과 슈팅 연습을 시작했다. 그러나 복귀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발목과 달리 발등은 회복세가 더디다고 한다. 완벽하게 회복해야 돌아올 수 있다.
정관장 유도훈 감독은 2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이제 살살 러닝하는 단계다. 트레이너 파트에서 아직 복귀 시점에 대한 이야기는 못하겠다고 하더라. 발목은 손상이 가도 어느 정도 회복하면 뛸 수 있는데 발등은 아니다. 의학적으로 조금만 손상이 가도 4주 진단이 나온다. 굉장히 까다로운 부위다”라며 변준형의 몸 상태를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20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봐야 또 3번수비 시킨다고 개고생하겠지만..... 근데 니가 필요해...
그치만 아프지마....근데 빨리 보고싶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