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STAT] 김승현 양동근 그리고 문유현, 스틸 잘 하는 신인
문유현은 데뷔 후 7경기에서 총 17스틸을 기록한 뒤 최근 2경기에서 스틸 1개씩, 총 2개를 더 추가했다.
다만,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통해 데뷔한 선수 중에서는 김승현(5경기)과 양동근(6경기) 밖에 없다.
더불어 2005~2006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총 20시즌 동안 문유현과 같은 기록을 남긴 선수는 2005~2006시즌 고(故) 크리스 윌리엄스(6경기), 2018~2019시즌 조쉬 그레이(5경기), 2021~2022시즌 마레이(5경기)뿐이다. 문유현이 4번째.
LG와 경기 전에 만난 문유현은 스틸을 잘 하는 비결을 묻자 “수비에서 자신 있었다. 공을 가진 선수는 막을 자신이 있어서 스틸이 자주 나오는 거 같다”며 “볼을 가진 선수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예측하고, 패스 길이 어디로 나가는지 남들보다 에측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걸 많이 연구했고, 공부했다. 그래서 스틸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 같다”고 답했다.
문유현은 프로 무대에서 곧바로 그런 능력을 선보이는 게 쉽지 않다고 하자 “부족하고 배워야 하는 점이 많다. 여기서도 계속 배우고 있다”며 “대학에서도 준비를 많이 했다. 대표팀에 뽑히는 등 프로 형들과 많이 부딪혀봤다. 그래서 성인 무대를 경험한 게 프로에서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91803
기특감자
다친거 크게 다친거 아니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