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웅
바로 앞에서 봤다. 내가 말하긴 그렇지만 귀여우셨다. 귀여우셔서 꽤 충격이었다(?). 영상도 잘 찍힌 것 같다. 처음에는 감독님이 전혀 반응이 없어서 ‘혹시 모르시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정말 모르고 계셨더라. 앞에 있던 치어리더 분들이 알려주자 바로 따라 하시는데 그 장면이 꽤 예상 밖이었다. 안 하실 줄 알았는데 손까지 깨무시는 걸 보고....
감독님은 평소에도 운동할 때 장난을 많이 쳐주시고, 팀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데 신경을 많이 쓰신다. 그래서 완전히 낯설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놀랐다(웃음). 감독님 너무 좋다.
문유현
영상으로 봤다. 귀여우시다고 해도 되나...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MZ 세대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보게 됐다. 감독님은 평소에도 선수들에게 워낙 잘해주신다. 화면이 비춰지는 상황인 만큼, 지금 해야 할 역할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계셨던 것 같다. 팬들도 분명 좋아했고 이런 모습들이 앞으로 한국 농구의 부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평소에도 조언을 많이 해주시고 명언도 해주신다. 최근에는 ‘주도적으로 인생을 펼쳐라. 남의 인생에 끌려가지 말고, 본인이 주도해서 살아라’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한승희
충격과 공포(?)였다. 귀여우셨다. 물론 장난이지만, 나한테는 그렇게 화를 내시더니(웃음).... 감독님은 팬을 위한 서비스의 중요성을 정말 크게 생각하시는 분이다. 최근에 LG 조상현 감독님 영상도 봤는데, 그렇게 귀여움이 있으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우리 감독님도 구단 릴스 한 번쯤 찍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원래 감독님은 코트 밖에서는 굉장히 유쾌하고 재미있는 분이다. 코트 안에서만 엄격하고 불같을 뿐이다(웃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0개 구단 감독님 중에서 인기가 가장 많지 않나 싶다. 화낼 때는 분명하게 화내고, 유쾌할 때는 확실히 유쾌하다. 팬들을 향한 감독님의 열정이 존경스럽다. 그래서 다음에는 다른 챌린지 영상도 꼭 찍어주셨으면 한다.
박지훈
너무 잘하셔서 내가 본 앙탈 챌린지 중에 1등 아닌가 싶다. TWS에 이름이 ‘도훈’인 가수가 있는지 몰랐다. 감독님도 바로 합류하셔도 될 것 같다(웃음). 원래는 감독님이 올스타게임에 나가실 때마다 미리 귀띔을 해주신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무 얘기도 없어서 감독님도 꽤 당황하셨다고 하더라. 그래도 팬들이 있는 자리인 만큼 다 생각해서 하신 것 같고, 그 자체로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 연배에 거절할 법한 상황인데도 흔쾌히 나섰다는 점이 대단하다. 최고!
김종규
좀 놀랐다(웃음). 그거를 알려준다 해도 사실 따라하기가 어렵지 않나. 너무 재밌었다. 감독님도 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염두에 두신 것 같았다. 올스타게임은 결국 축제의 자리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을 팬들은 보고 싶어 한다. 그런 지점을 정확히 알고 연출하신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KBL 공식 소셜미디어로 봤다. 하트는 안 누른 것 같다. 손이 거기론 안 가더라(웃음).
바로 앞에서 봤다. 내가 말하긴 그렇지만 귀여우셨다. 귀여우셔서 꽤 충격이었다(?). 영상도 잘 찍힌 것 같다. 처음에는 감독님이 전혀 반응이 없어서 ‘혹시 모르시나?’ 싶었는데, 알고 보니 정말 모르고 계셨더라. 앞에 있던 치어리더 분들이 알려주자 바로 따라 하시는데 그 장면이 꽤 예상 밖이었다. 안 하실 줄 알았는데 손까지 깨무시는 걸 보고....
감독님은 평소에도 운동할 때 장난을 많이 쳐주시고, 팀 분위기를 밝게 만드는 데 신경을 많이 쓰신다. 그래서 완전히 낯설지는 않았지만, 조금은 놀랐다(웃음). 감독님 너무 좋다.
문유현
영상으로 봤다. 귀여우시다고 해도 되나... 이런 표현이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MZ 세대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다시 보게 됐다. 감독님은 평소에도 선수들에게 워낙 잘해주신다. 화면이 비춰지는 상황인 만큼, 지금 해야 할 역할을 자연스럽게 인지하고 계셨던 것 같다. 팬들도 분명 좋아했고 이런 모습들이 앞으로 한국 농구의 부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한다.
평소에도 조언을 많이 해주시고 명언도 해주신다. 최근에는 ‘주도적으로 인생을 펼쳐라. 남의 인생에 끌려가지 말고, 본인이 주도해서 살아라’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한승희
충격과 공포(?)였다. 귀여우셨다. 물론 장난이지만, 나한테는 그렇게 화를 내시더니(웃음).... 감독님은 팬을 위한 서비스의 중요성을 정말 크게 생각하시는 분이다. 최근에 LG 조상현 감독님 영상도 봤는데, 그렇게 귀여움이 있으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우리 감독님도 구단 릴스 한 번쯤 찍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원래 감독님은 코트 밖에서는 굉장히 유쾌하고 재미있는 분이다. 코트 안에서만 엄격하고 불같을 뿐이다(웃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0개 구단 감독님 중에서 인기가 가장 많지 않나 싶다. 화낼 때는 분명하게 화내고, 유쾌할 때는 확실히 유쾌하다. 팬들을 향한 감독님의 열정이 존경스럽다. 그래서 다음에는 다른 챌린지 영상도 꼭 찍어주셨으면 한다.
박지훈
너무 잘하셔서 내가 본 앙탈 챌린지 중에 1등 아닌가 싶다. TWS에 이름이 ‘도훈’인 가수가 있는지 몰랐다. 감독님도 바로 합류하셔도 될 것 같다(웃음). 원래는 감독님이 올스타게임에 나가실 때마다 미리 귀띔을 해주신다고 들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무 얘기도 없어서 감독님도 꽤 당황하셨다고 하더라. 그래도 팬들이 있는 자리인 만큼 다 생각해서 하신 것 같고, 그 자체로 대단하다고 느꼈다. 그 연배에 거절할 법한 상황인데도 흔쾌히 나섰다는 점이 대단하다. 최고!
김종규
좀 놀랐다(웃음). 그거를 알려준다 해도 사실 따라하기가 어렵지 않나. 너무 재밌었다. 감독님도 팬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염두에 두신 것 같았다. 올스타게임은 결국 축제의 자리다. 평소에는 볼 수 없는 장면들을 팬들은 보고 싶어 한다. 그런 지점을 정확히 알고 연출하신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KBL 공식 소셜미디어로 봤다. 하트는 안 누른 것 같다. 손이 거기론 안 가더라(웃음).
승희 충격과공포랰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