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이 문제였다. LG의 한 관계자는 “무릎이 그 동안 좋지 않았다. 인대 손상이 있는 것 같다. 참고 뛰기는 했는데, 조금 악화된 것 같다. 소노전에는 어려울 것 같다. 올스타전 역시 그럴 수 있다”라고 전했다.
조상현 LG 감독도 9일 오후 본지와 통화에서 “타마요의 무릎이 좋지 않다. 2주 정도 진단을 받은 걸로 알고 있고, 진단서 또한 KBL에 제출했을 거다”라며 타마요의 부상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84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