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킨스와 구단의 관계에 대해서는 양 측의 주장이 엇갈린다. 퍼킨스의 에이전트 측은 "열심히 뛰었고 동료들과의 관계도 좋았지만 출전시간이 줄어들어갔다"며 "울산 경기도 '구단에서 원한다면 성실히 임하겠다'고 했지만 구단이 배제시킨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퍼킨스에 대해 "지난달 31일이 계약 종료일이었는데 초반에는 잘 하다가 계약 종료를 앞두고 기복이 심해졌다"며 "이에 구단과 코칭스태프 등이 판단해 외국인 선수 교체 기회를 쓴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88/0000990985
뭐지 12월까지 계약이였다고?
그때 이얘기 나왔을때 7개월인가 개런티라고 했던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