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관계자는 6일 전화통화에서 “최승욱은 더 이상 뇌진탕 추가 증세가 없어서 병원 검사를 받지는 않았다. 다만, 입안이 찢어져 5바늘을 꿰맸다. 넘어지면서 다친 건 아니고 보트라이트 선수와 접촉으로 찢어진 거 같다. 최승욱의 상황은 지켜보고 있다”며 “선수단이 오늘(6일) 휴식 후 내일(7일) 훈련을 하는데 최승욱은 정상 참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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