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줄스 감독 선임 후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서류 작업에 최선을 다했고, 최근 비자 발급이 완료되며 마줄스 감독의 입국이 가능해졌다. 그는 오는 13일 인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 땅을 밟는다. 국내에 계속 체류하며 대표팀을 관리할 예정이다. 남자농구 대표팀뿐만 아니라 연령별 대표팀 업무에도 힘쓰며 한국농구 발전에 큰 힘을 줄 것으로 보인다.
마줄스 감독은 오는 16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날 대한민국 취재진과 처음으로 만난다. 마줄스 감독의 계약 기간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조만간 마줄스 감독을 보좌할 국내 지도자를 코치로 선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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