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82/0001246294
마음가짐도 MVP급이다.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지만 조금도 자만하지 않는다. 알바노는 “모든 게 동료들의 공이다. 내게 득점 기회를 열어주는 것도 팀 동료들”이라며 “내가 하고자 하는 플레이가 항상 맞다고 볼 수 없다. 그저 결과가 좋았을 뿐이고, 동료들이 잘 살려줬기에 가능한 일이다. 모두가 열심히 뛰어주고 있기에 우리 팀이 다양한 라인업을 가동할 수 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오늘도 알멘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