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굳이 저 말까지 넣어서 얘가 안 뛴다고 했다니까요? 하고 있는게 웃겨....
그러면 쟤가 경기 중에 꼬라지를 부렸건 어쨋건 존심이라는게 있을텐데 (저 주장대로 경기 중에 플레이 지적한 걸로 성질내고 할 정도면)
용병교체는 알게되버렸고 그와중에 휴게소에 남겨졌다가 대구로 가면서
"흑흑 ㅠㅠㅠ 난 정말 뛰고싶었다구요 ㅠㅠ" 이럴까... 나같으면 '어~그래! 나도 안 뛰고 싶었어 나한테 이런다 이거지???' 이런 심경으로 뱉었을거 같은데
저말까지 저렇게 이용을 한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