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이정현(187cm, G)의 합류도 소노에 반가운 소식이다. 이정현은 지난해 12월 27일 DB와의 경기에서 당한 허벅지 타박상으로 결장 중이었지만, 강한 출전 의지를 보이며 대구 원정길에 동행했다. 출전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고, 몸 상태 또한 완벽하지 않다. 그럼에도 코트에 서는 것만으로도 상대 수비에 부담을 줄 수 있기에, 이정현의 존재는 소노에 큰 힘을 실어줄 수 있다.
결국 선수의지얘기하면서 선수한테 책임전가 하는거랑 뭐가 달라
아직 완벽한거 아니면 안땡겼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