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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출범 후 1월 1일 데뷔한 선수는 외국선수 포함 문유현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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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현은 20분 44초 출전해 8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0실책을 기록했다.
데뷔 경기에서 6어시스트 이상 기록하면서도 실책을 하나도 하지 않은 건 제스퍼 존슨과 브랜든 필즈, 론제이 아바리엔토스에 이어 4번째, 국내선수 중에서는 최초다.
◆ 데뷔 경기 6어시스트+&0실책 기록 선수
제스퍼 존슨(KT) 2009.10.17 vs. KCC 7Ast 0실책
브랜든 필즈(LG) 2015.10.10 vs. KT 7Ast 0실책
론제이 아바리엔토스(현대모비스) 2022.10.15 vs. KT 7Ast 0실책
문유현(정관장) 2026.01.01 vs. SK 6Ast 0실책
데뷔 경기에서 8점 3리바운드 6어시스트 2스틸+ 기록한 국내선수는 현주엽과 김승현, 김태술에 이어 4번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