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공격에서는 보완점이 명확했다. 바로 박지훈과 변준형의 공존이다. 박지훈(9점)과 변준형(8점)이 같이 뛸 때 시너지가 일어나지 않는다. 이날 경기 역시 답답한 경기력은 그대로였다. 유도훈 감독은 경기 전에도 이 문제를 언급했지만, 여전히 변한 것은 없었다.
이에 대해 유도훈 감독은 “두 선수의 시너지를 풀어내는 것이 내가 풀어야 할 숙제인 것 같다. 하지만 충분히 풀어낼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도대체 뭐 어떻게 풀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