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는 “내가 넣지 못한 거였다. 이기면 만회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아쉽긴 하지만, 빨리 멘탈 잡고 어떻게든 이기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이고 인터뷰했어야 했는데…. 죄송하다. 출전 시간도 늘어났고 리바운드는 오늘(22일) 잘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팀에 도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찾아 승리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 그래도 이겼으니 다행이야....
담부턴 놓치지말아조 레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