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B구단 단장은 "최고 의결기구인 이사회 결의는 10개 구단이 공동으로 실천하자는 약속이다. 한국가스공사가 관련 규정을 인지하고도, 라건아 개인의 문제로 치부한다면 앞으로 이사회도 필요없다는 것이냐"라고 반문했다.
C구단 측은 "샐러리캡도 이사회 결의로 결정하는 규정인데, 지키지 말고 재정위원회 회부돼서 벌금 몇 백만원으로 때우면 되나"라고 비판했다.
이밖에 "규정 무시하고 외국인 선수 3명 뛰게 하자는 자조 섞인 농담도 있다", "나쁜 선례를 남겨 너도나도 '반칙'을 일삼으면 농구판은 'X판'이 될 것" 등의 성토가 나왔다.
이같은 비판 여론은 분쟁 당사자인 KCC와 라건아 영입을 검토했던 고양 소노, 니콜슨 보유팀인 삼성을 제외한 팀들에서 나온 의견이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76/0004357322
그래 다같이 규정 지키지말고 해보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