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 후 감독 인터뷰에서도 얘기나왔던데
유 감독은 "득점은 나왔지만 중요할 때 국내 선수와 파생되는 공격이 나올 수 있도록 더 해줘야 한다. 자기 타이밍에 슛을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을 더 만들어줘야 한다"고 짚었다.
어제 후반전에 경기한것처럼
자기한테 수비 붙어 들어올때 자기가 해결할수도 있지 당연히
근데 안된다 싶을때 빨리 밖으로 공만 빼줘도 밖에서 던져보기라도 하는데
어제 반도 역전 3점슛처럼 그런 기회라도 생기지
제발 본인 안풀린다고 본인이 다 할려고 하지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