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팀이랑 옮긴 팀이 세금 각자 계산해서 내주기는 복잡하니까
그냥 옮긴 팀쪽에서 전팀에서 뛸때의 상반기 세금도 한꺼번에 다 내기로 정한거임(대신 용병 교체할 때에는 그 용병의 마지막해 상반기 세금은 타팀에서 대주거나 한국 떠나면 그냥 안내거나 하면 되니까 결국 쌤쌤인거고)
용병이 다음시즌에 타팀으로 바로 옮기면 명확하게 영입팀이 내면 되는데
라건아같은 경우는 한 해 쉬고 들어온 거라서 말이 갈리게 됨
녹취록에선 귀속연도 내 마지막 영입팀이 부담하는 거라고 하고 있어서
가스는 24년 세금은 장판, 25년 세금은 가스가 내야 한다는 입장인거고
장판은 애초에 구단들끼리 합의하에 세금 돌려막기 하던거니까 한해 쉬었든 어쨌든 영입팀이 부담하는 게 형평성에 맞다는 입장인거고
비슷하게 시즌 건너뛰고 정관장에서 디비로 옮긴 스펠맨은 그냥 본인이 부담했다고 알고 있음
정관장이나 디비나 둘다 부담할 의사가 없었을거고
어차피 금액이 크지 않으니 취업 급한 선수 측이 냈겠지
근데 라건아는 선수가 부담하기엔 액수가 너무 크니까 소송까지 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