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감독은 “소집 훈련 기간이 짧아 농구적인 훈련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웨이트 트레이닝이 필요하다고 해서 시간을 줬는데 (하)윤기가 그때 허리에 통증을 느꼈다. 너무 놀랐다. 곧바로 서울로 올라가서 검진을 받게 했다”고 이야기했다.
하윤기는 “허리 쪽이 약간 올라와서 검사를 받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하더라. 대신 근육이 조금 놀란 것 같다고 해서 주사 치료하고 복귀했다”고 말했다.
한편 대표팀 막내 라인에 있었던 하윤기는 이제 자신보다 어린 후배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김보배까지 들어오면서 하윤기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
하윤기는 “세월이 어느 정도 흐른 것 같다(웃음). 대학교 3학년 때 처음 국가대표가 됐었는데 벌써 20대 중반이다. (김)보배가 들어왔을 때 패턴 같은 것도 많이 알려줬다”며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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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근데 세월 흐른거 같다 이난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