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82/0001230217
에이스 허웅(32)은 “우리가 너무 흐트러진 상태에서 주축 선수들이 돌아오면 ‘너가 해줘’라는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을 것”이라며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면, (허)훈이와 (최)준용이 모두에게 부담된다. 나 역시도 책임감 없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라고 베테랑으로서 분위기를 다잡는 비결을 밝혔다.
이어 “지금처럼 백업 선수들이 열심히 하면 부상 복귀할 선수들도 더 열심히 할 수밖에 없고, 원팀이 된다. 그러한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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