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곤은 "(김)선형이 형이 SK에서 오랜 시간 있다가 넘어왔다. 우리 팀이기 때문에 선형이 형이 조금 더 관중들 앞에서 기가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형한테 힘을 줘야겠다는 생각이었고 형을 향한 리스팩트도 있었다. 힘을 받았어야 했는데 많이 져서 아쉬웠다"며 미소를 지었다. 감동이다 진짜https://naver.me/FaOslX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