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가스공사가 불리한 콜이 많았다', '홈 콜이 있었다'는 주장도 나온다. 가스공사는 심판 설명회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경우, 케이스 바이 케이스에 따른 판단 근거가 매우 중요하다. 후반 논란이 될 수 있는 파울 상황을 모아서 KBL에 문의했다. ▶3쿼터 14.8초 남기고 벨랑겔 파울 ▶모건 3쿼터 버저비터 팁인 이후 도발 테크니컬 파울 여부 ▶4쿼터 8분4초 남기고 마티앙 공격자 파울 ▶4쿼터 3분50초 남기고 허훈 8초 바이얼레이션(KBL 인정)을 질의했다.(그 외의 논란이 될 상황이 있을 수도 있지만, 기자가 볼 때는 4개 정도였다)
벨랑겔의 파울에 대해서 KBL 심판부는 "모건이 자리잡는 과정에서 벨랑겔이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모건의 허리 쪽으로 접촉이 있었다. 모건은 팔꿈치를 벨랑겔의 얼굴에 갖다댔지만, 벨랑겔이 머리를 젖히는 동작이 페이크가 섞인 것이라고 현장 심판은 판단했고, 벨랑겔이 팔을 모건에게 끼는 장면이 있었다. 그래서 벨랑겔의 파울"이라고 설명했다. 모건의 3쿼터 마지막 버저비터 이후 마티앙에 대한 도발의 경우 "마티앙의 얼굴 쪽으로 '앤드 원'이라는 얘기를 했다. 하지만, 그것만으로 테크니컬 파울을 주기는 정도가 약했다"고 했다. 또 '마티앙의 파울은 푸시 파울을 확인했고, 허 훈의 8초 바이얼레이션은 오심이 맞다"고 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76/0004266446
밑에꺼는 기자가 물어본거인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