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농) 'FA 첫 계약 등장' 하나은행, FA 정예림과 3년 총액 2억 원에 재계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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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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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 감독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는 하나은행은 내부 FA인 정예림과 재계약을 맺으며 집토끼를 잡는 데 성공했다. 계약 조건은 3년에 총액 2억 원이며 세부 사항은 연봉 1억 8천만 원, 수당 2천만 원이다.
+ FA 대상자

1차협상 4/4 17:0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