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연 주목할 부분은 젊은 농구인이 대거 이사로 합류했다는 점이다. 신기성, 이규섭, 김은혜 해설위원을 비롯해 유튜버와 방송인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하승진 등이 제35대 집행부 임원에 가세했다. 4명 모두 현역 시절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스타 출신이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77651
단연 주목할 부분은 젊은 농구인이 대거 이사로 합류했다는 점이다. 신기성, 이규섭, 김은혜 해설위원을 비롯해 유튜버와 방송인으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하승진 등이 제35대 집행부 임원에 가세했다. 4명 모두 현역 시절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스타 출신이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77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