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진은 몸싸움을 벌인 DB 이관희, 박인웅, 구탕에게 언스포츠맨라이크 파울을 선언했고 충돌에 관여한 DB 김시래와 정효근, 삼성 최성모에게는 더블 테크니컬 파울을, DB 김주성 감독에게는 벤치 테크니컬 파울을 줬습니다.
KBL 관계자는 "재정위원회 회부 대상은 U파울을 받은 선수들이 될 것"이라며 "조만간 재정위원회 일정이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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