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석 선수가 공유하면 좋을것 같은 내용이라고 말해줬대
스기형👍👍




허훈은 "kt에 7년 있었는데, 지금 분위기가 제일 좋은 것 같다"며 "팀이 하나 된 느낌이다. 한 명도 빠지지 않고 성실하게 운동하고, 경기에 뛰는 것 같아서 주장으로서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그는 "경기에 안 뛰는 선수들이 더 열심히 해서, 경기에 뛰는 선수들에게 에너지를 주는 모습이 선배로서 너무 기특하다"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경기에 출전하지 않으면 나 몰라라 할 수 있다. 안 뛰는 선수가 분위기를 흐리는 경우가 많다"는 허훈은 "지금 우리 팀엔 그런 선수가 없다"며 하나로 똘똘 뭉친 kt 선수단의 분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