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팬이면 화낼 수 있다고 봄
허재가 고양팬들에게 한 짓이 있고 지금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상황에서 그 가족이 고양 전력에 대해 운운하는게 곱게 보일리가 ㅋ
억까라고 느껴질 수도 있긴 하지만 캐롯이 당한 억까 생각하면 팬들이 그런 거 눈에 보일까? 긁히는 거 심정적으로 너무나 이해함
작년에 다른 아들은 대놓고 허재 복귀 원한다고 인터뷰했고 지금도 단장으로 복귀하네 마네 자꾸 얘기나오는 상황에서 허재 가족이 소노의 전력과 전술에 대해 언급하는 게 기분 안 나쁠 수가 없지...
그 정도 비판은 영구제명당한 허재의 가족으로서 감당해야 한다고 봄
그런 배경을 제외하면 허훈 워딩 자체는 아무 문제없고
리그의 재미를 위해서 저런 스타일 인터뷰하는 선수가 많아졌으면 함
너무 선비같은 인터뷰보다는 상대팀 언급도 하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