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절부터 팬이라서...
허훈 10승하던 팀에와서 그해 빼고 매년 플옵 보냄
심지어 10승시절 대학교도 졸업 안한 애가 팀내 국내선수 득1위였음
중간에 팀이 딱 한번 8위했는데 그땐 허훈이 군대에 있었으니..
맨날 갈리고 부상 조기 복귀하고 용병은 맨날 그렇고 감독은 훈이가해줘가 전술이던 시절에도
불평불만없이 ㄹㅇ 해주기만 했음
용병 이야기 하라면 하루종일 할 수 있음
올해도 제일 중요한 시기에 주장 맡고 시즌전 심한 부상인데도 쉬지도 못하고 아픈채로 뛰고
모든 감독이 허훈만 막으라고 맨날 인터뷰 하는데 맨날 자기가 이겨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항상 팀에는 긍정적 이야기만 하고 자기만 잘하면 된다고 하고
얼마전 구단 관계자 인터뷰에서 훈이는 입단하고 단 하루도 안빼먹고 훈련전 혼자 나와서 슛 연습 한다는 말도 생각나고
그니깐 퐈때 딴데 갈 생각하지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