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FCuVcZ9iF8

KBL은 페이크 파울 적발 시 1회 경고, 2~3회 20만 원, 4~5회 30만 원, 6~7회 50만 원, 8~10회 70만 원, 11회 이상은 100만 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있다. 올 시즌 8번 적발된 이정현에게는 70만 원, 4회 확인된 이호현과 카굴랑안에게는 3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됐다. 박무빈(3회), 전준범(2회), 문정현(2회), 김영현(2회), 문성곤(2회) 또한 벌금을 납부해야 한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065/0000277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