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 글을 썼다 지웠다 썼다 지웠다 썼다 https://theqoo.net/basketball/3191458898 무명의 더쿠 | 04-19 | 조회 수 492 속상하기도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그냥 생각의 끝은 난 우리 팀이 맨 마지막에 웃는 팀이 될거라고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