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DB) 어머니, DB 김현호를 다시 뛰게 한 그 이름
894 16
2021.06.24 13:21
894 16
https://n.news.naver.com/sports/basketball/article/065/0000217723




1년도 되지 않은 시간에 양쪽 아킬레스건을 모두 다쳤다. “다치는 순간에는 정말 힘들었다”라며 뒤를 돌아본 김현호는 “이젠 포기를 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내가 가장이기 때문에 다친 날 하루만 힘들어했다. 내가 원해서 다친 것도 아니고, 내 몸이 쉬어가자고 하는데 다시 열심히 몸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냈다. 내가 워낙 긍정적인 사람이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가장뿐만 아니라 김현호를 극한 상황 속에서도 다시 뛰게 한 이유가 있었다. 그 역시 한 어머니의 아들이기 때문. 김현호는 “최근에 어머니가 몸이 편치 안으셔서 병상에 누워 계신다. 어머니의 유일한 낙이 내 경기를 보시는 거다. 건강해지셨을 때 아들이 코트에서 뛰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독한 마음으로 재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현호형 몸건강히 돌아와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34 05.18 24,6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7,5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알림/결과 ▏WKBL 2025-26 여자프로농구 경기일정 3 25.11.06 4,347
공지 알림/결과 🏀농구가 처음이라면? 같이 달리자 농구방 KBL 입덕가이드!🏃‍♀️🏃‍♂️ 56 21.05.24 214,37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83833 스퀘어 KCC 응원할까, 소노 응원할까, 애매하긴 해~🏀 | 챔피언결정전 뷰잉파티 18:05 74
583832 잡담 프림은 몹에서 이번시즌에 계약오퍼를 안넣은거야? 1 18:04 31
583831 잡담 허훈이 작년에 장판이랑 바로 계약 안하고 협상했으면 연봉 더 올랐을까 1 18:04 54
583830 잡담 나 어쩌다가 팀일 도와줘서 단장이 고맙대.그래서 내가 그럼 변준형 잡아달라함 9 17:53 200
583829 잡담 어떤 감독이 팀을 3년 맡았는데 6-7-9 이랬는데 선수 한명을 국대 주전급으로 키우면 명장이 되는걸까?? 6 17:51 138
583828 잡담 난 김선형 연봉이 궁금해 문성곤도 계속 많아 받았어서 5 17:48 143
583827 잡담 보상금 50퍼 되는거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2 17:48 92
583826 잡담 나 농구 처음볼때 친구가 자유투 못넣으면 파울이라고 구라쳤어 3 17:45 93
583825 잡담 난 다음시즌 장판 금액이 궁금해 3 17:45 145
583824 잡담 다음 시즌 연봉 1위는 작정현 아니면 변준형일까? 10 17:33 220
583823 잡담 킅 이번시즌 경기보면서 걍 김낙현 사지 이 생각 계속함ㅋㅋㅋㅋㅋㅋ 4 17:30 187
583822 잡담 디비 담시즌도 알-앨 같이 가려나 3 17:27 112
583821 잡담 딥 플옵 최근에 1 17:27 136
583820 잡담 아 근데 이번 플옵때 상위시드가 챔결 못간거 처음이라는게 놀라움... 5 17:24 227
583819 잡담 장판은 투자 과감히 하는 거 최고같다 4 17:17 238
583818 잡담 이거 웃기다 ㅋㅋㅋㅋ 1 17:15 314
583817 잡담 문경은은 어때 보여? 13 17:15 210
583816 잡담 다들 지금 자기팀 감독 어때? 9 17:06 193
583815 잡담 KCC) 축승회에서도 구단주님께서 ‘투자한 만큼 거둔 결실이다. 앞으로도 잘해서 최고가 됐으면 한다‘ 1 17:02 347
583814 스퀘어 “투자 없이 성적 낼 수 없어요” 이 맛에 현질하지! 우승으로 보답 받은 KCC의 통 큰 투자 6 16:47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