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상무에서 룸메이트였다고 했죠?
성곤: 네. 부대에서는 웅이랑, 원정가면 (김)준일이 형이랑 방을 썼어요.
지영: 둘 중 누가 룸메이트로 괜찮나요?
성곤: 둘이 똑같아요.(웃음) 먼저 말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특히 웅이는 자기가 궁금한 게 있다거나, 상의하고 싶은 게 있을 때만 얘기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준일이 형은 장난기가 너무 많죠.(웃음)
지영: 귀찮은 스탈이군요!
성곤: 좋아요! 재밌는 형이에요. 그런데 준일이 형은 몸이 커서 장난치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돼요. 너무 힘들거든요.
지영: 아... 대형 강아지들이 자기가 아직도 어린 줄 알고 주인한테 안기는... 뭐 그런 느낌이겠네요.
성곤: 강아지요? 준일이형이요? 준일이형은 곰이죠... 거의 곰 만한 사람이 위에서 짓누르니까.... 하아...
지영: 본인은 룸메이트로써 어떤 성격인가요?
성곤: 웅이가 귀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널어놓은 빨래를 미리미리 다 개어 놓고, 또 다른 빨래가 끝나면 또 널곤 하는데. 웅이는 그게 귀찮았는지 널 때 같이 개면되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계속 청소하고, 정리하면서 상대를 귀찮게 하나 봐요.
룸메여서 같이 동섭이형한테 간거야?ㅋㅋㅋㅋ
성곤: 네. 부대에서는 웅이랑, 원정가면 (김)준일이 형이랑 방을 썼어요.
지영: 둘 중 누가 룸메이트로 괜찮나요?
성곤: 둘이 똑같아요.(웃음) 먼저 말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특히 웅이는 자기가 궁금한 게 있다거나, 상의하고 싶은 게 있을 때만 얘기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준일이 형은 장난기가 너무 많죠.(웃음)
지영: 귀찮은 스탈이군요!
성곤: 좋아요! 재밌는 형이에요. 그런데 준일이 형은 몸이 커서 장난치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돼요. 너무 힘들거든요.
지영: 아... 대형 강아지들이 자기가 아직도 어린 줄 알고 주인한테 안기는... 뭐 그런 느낌이겠네요.
성곤: 강아지요? 준일이형이요? 준일이형은 곰이죠... 거의 곰 만한 사람이 위에서 짓누르니까.... 하아...
지영: 본인은 룸메이트로써 어떤 성격인가요?
성곤: 웅이가 귀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널어놓은 빨래를 미리미리 다 개어 놓고, 또 다른 빨래가 끝나면 또 널곤 하는데. 웅이는 그게 귀찮았는지 널 때 같이 개면되지 않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계속 청소하고, 정리하면서 상대를 귀찮게 하나 봐요.
룸메여서 같이 동섭이형한테 간거야?ㅋㅋㅋㅋ